블로그 소개


차례

칼킨은?


아이디에 대해서

우선 칼킨은 제가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쓰던 아이디입니다. 이 아이디는 고등학생 시절에 좋아했던 소설에서 영감을 얻어서 짓게 된 것입니다. “신들의 사회”이라는 소설이었는데, 거기서 주인공의 별명중 하나가 바로 칼킨입니다. 실제로 인도 신화에 나오는 “비슈누”라 는 신의 화신이기도 합니다. 다만 구글이나 야후등에는 이미 “kalkin”이라는 아이디가 등록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kalkin7″이라는 아이디를 쓰기 시작했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처음에는 “kalki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서 “kalki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어도 “kalkin7″으로 아이디를 통일해서 사용중입니다.

취미

대한민국 국민의 대다수가 취미라고 하는 독서가 가장 큰 취미 입니다. ^^; 고등학교때 동아리도 독서토론 동아리었고, 대학에서도 그랬습니다. 책이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지만, 소설류는 구입해서 읽는 것을 좀 꺼려하는 편입니다. 문학적인 감성이 많이 부족한 것도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도 잘 읽는 편이 아닙니다. 가장 열심히 읽었던 시집은 칼릴 지브란예언자입니다. 하지만 예언자는 산문시로, 사실 보통의 시와는 많이 다릅니다. 결국 제대로 읽은 시가 거의 없는 편이지요. ^^;;
그리고 컴퓨터 만지는 것도 많이 좋아합니다. 음악은 가능하면 가리지 않고 들으려고 하는 편이고, 그 장르가 어떠하든 그냥 제 귀에 듣기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입니다. 원래 노래하는 것을 즐겨하는 편이라서,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요즘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들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관심사

직업과 관련이 있는 영어에 대해서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 외에도 컴퓨터심리학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 중 성공 심리학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성공에 대한 책들을 읽는 편인데 그 중 요즘에 관심이 많이 가는 것이 NLP라 는 것입니다. 우리말로 설명하면 “신경언어프로그래밍”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간단히 말해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사람의 마음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겉핥기식의 지식이라서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좀 더 많이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블로그 소개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사실 요즘은 블로그가 많이 시들해졌다고들 합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구글플러스등의 소셜 네트워크가 대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유행하던 예전도 아니고, 이제서야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저만의 기록을 온라인상에 남기고 싶기 때문입니다. 소셜 네트워크라는 것은 온라인상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그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심이라면, 블로그는 내 생각을 표현하는 글이 중심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들과의 소통보다는 제 생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글을 남기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는 어떤 특정 주제가 없습니다. 보통 말하는 잡블로그가 되겠네요. 그냥 주제는 칼킨, 즉 바로 입니다. 를 중심으로 해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러가지 일들에 대한 의 생각, 가 경험하고, 공부하면서 얻은 지식들을 이 블로그에 올릴 계획입니다. 결국 저만의 나르시시즘을 충족시키는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겠네요. ^^;

블로거에 대해서

사실 어디서 블로그를 시작할 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뒤늦게 블로그를 시작하는 만큼 그냥 잠깐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블로그를 유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쓴다는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도 써봤고,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워드프레스도 가입형과 설치형 모두 써봤습니다. 모두 각각의 장단점들을 가지고 있어서 쉽게 선택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중 네이버 블로그는 백업이 불가능하고, 검열이 생각보다 심한 것 같아서 우선 제외시켰고, 티스토리와 블로거, 워드프레스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사실 가입형중에서 기능은 티스토리가 가장 많고, 서버가 한국에 있어서 빠르기도 하지만 왠지 마음에 차지는 않습니다. 많이 쓴다고 하면 별로 쓰기 싫어지는 저의 반골기질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 그리고 누군가의 신고로 블로그의 글이 지워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티스토리가 좀 꺼려지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티스토리가 포털에서 운영되는만큼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거의 경우 저작권등의 문제로 신고를 받는 경우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면 글을 차단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성향상 문제가 될만한 글을 쓸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누군가에 의해서 제 글이 차단된다는 것은 상당히 기분 나쁜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블로거와 워드프레스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트랙백에 대해서

아마 처음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어디에서도 트랙백 주소를 찾을 수 없어서 당황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사실 블로거는 트랙백 자체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한국의 블로거들에게 있어서 트랙백은 블로그의 필수 요소중 하나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사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외국의 블로그를 돌아다녀보면 생각보다 트랙백을 받지 않는 블로그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만약 관련된 글을 연결하고자 하시면 댓글에 직접 링크를 남겨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전 트랙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댓글에 링크를 남기는 것이나 트랙백을 보내는 것이나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데, 굳이 트랙백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고, 댓글과는 달리 트랙백의 경우 스팸을 막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 두번째 이유입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주소에 대해서

현재 블로그의 주소는 "kalkin.tk"입니다. ".tk"라는 무료 도메인을 사용중인데, 좀 불안한 면이 있습니다. 무료인 대신 일정 기간에 일정 이상의 방문이 있어야만 도메인이 계속 유지가 됩니다. 또한 어떤 이유이든 저 도메인으로 접속이 되지 않을 경우 도메인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도메인이 결정되고 나중에 그 도메인을 변경하는 경우 블로그의 검색 순위에 상당한 악영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런 불안한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은 안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씀 드린 제 아이디의 블로거 도메인을 이미 누군가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무료 도메인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블로거의 특성상 일정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와 줄 가능성이 높고, 블로그가 다운될 가능성도 거의 없기 때문에 왠만하면 도메인이 삭제되는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도메인이 삭제 되는 경우에도 RSS 주소는 Feedburner의 주소로 계속 이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RSS를 이용해서 제 블로그를 찾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의 삭제에 대해서

우선 블로그의 댓글은 글과 관련 있는 내용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다른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일인데, 글과 전혀 상관 없는 댓글을 달고 가시는 분이나, 별 의미 없는 안부 인사만 남기고 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 댓글도 글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글에서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언급이나, 그 글의 내용이 잘 적용된다는 글등은 추후에 방문해서 글을 보시는 분들은 댓글을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얻도록 만들어주는 좋은 댓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글이 유용했다고 생각하시고 남기시는 감사의 인사와 같은 것도 본문과 상관이 있는 댓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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